『화랑(畵廊)』1974년 여름호 NO.04
「아뜨리에 探訪 · 劉永國」, 『화랑』, NO.4, 1974, pp.33-35
『화랑(畵廊)』1976년 봄호 NO.11
알랭 보스케, 「金昌烈의 ‘물방울의 세계’」, 이일, 「’물방울’ 昌烈兄에게」, 『화랑』, NO.11, 1976 , pp.16-23
박서보, 「서울시절의 昌烈」, 『화랑』, NO.11, 1976, pp.24-26
방혜자, 「宇宙의 神秘를 알아가는 自由人이 되고파」, 「방혜자의 근작」, 『화랑』, NO.11, 1976 , pp.59-67
『화랑(畵廊)』1976년 겨울호 NO.14
김명종(金明宗), 「’장지문과 소반’ 에 대한 감상」, 『화랑』 NO.14, 1976, pp.20-21.
특집 〈애장(愛藏)〉 ,『화랑』 NO.14, 1976, pp.2-30.
『화랑(畵廊)』1978년 여름호 NO.20
이경성, 「인기화가 베스트 10 」,『화랑』 NO.20, 1978, pp.2-26.
이흥우, 「〈아뜨리에 探訪〉 千鏡子 여사」, 『화랑』, NO.20, 1978, pp.41-44.
『화랑(畵廊)』1979년 가을호 NO.25
문신(文安信), 「나의 「制作 메모」에서」, 『화랑』 NO.25, 1979, pp.29-36.
이건용, 「내가 사는 곳」, 『화랑』, 1979년 가을호, pp.64-65.
『화랑(畵廊)』1981년 가을호 NO.33
박서보, 「斯想의 노우트 • 朴頂甫 」,『화랑』, NO.33, 1981, pp.54-61
『화랑(畵廊)』1982년 가을호 NO.37
존 야우(John Yau), 「김환기(金煥基)-독특한 환색(幻色)과 격자구성」 , 『화랑』 NO.37, 1982, pp.16-17.
『화랑(畵廊)』1985년 가을호 NO.49
윤우학, 「해외의 한국작가 – 신성희」, 『화랑』, NO.49, 1985, pp.100-112.
『화랑(畵廊)』1987년 가을호 NO.56
유영국, 「화가의 일기 ‘색채의 리듬·하모니·밸런스’」,『화랑』, NO.56, 1987, pp.9-27.
話題의 展示 시카고 국제미술전,『화랑』, NO.56,1987, pp.30-31.
『화랑(畵廊)』1987년 겨울호 NO.58
김복영,「朴栖甫의 後期 〈描法〉時代」, 『화랑』, NO.58, 1987, pp.49-64.
「80년대 작가 32인」, 『화랑』, NO.58, 1987, pp.93-1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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